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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8년 정비 인턴 공개 채용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

현대자동차가 이달 28일부터 2018년 현대차 정비 인턴(Hyundai Mechatronic Traineeship)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대상은 본사 및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자동차 고장을 진단하고, 고난도 정비를 수행할 신입사원이다.

현대차는 채용의 문을 넓히는 동시에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전공자뿐만 아니라 IT, 전기, 전자, 기계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초대졸자 이상으로 전공 제한은 없으며, 28일 오전 11시부터 12월 10일 오후 2시까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recruit.hyundai.com)를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HMAT),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턴 사원은 내년 1월부터 4주간 기초 기술교육과 현업 실습에 들어간다. 실습 종료 후 최종 선발된 우수 수료자는 3월부터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차, 자율주행기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할 미래 자동차 산업을 대비하여 단순 정비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체득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채용해 자동차 업계 최고의 하이테크 엔지니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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