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2018년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남원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 11개 분야 32개 시책 212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지자체 합동평가를 실시했다.

남원시는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문화가족, 환경산림, 일자리창출, 중점과제 등 7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남원시가 지자체 합동평가를 받기 시작한 이후 최고 성과이며 전년 대비 ‘가 등급’ 2개가 증가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