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9년 완주군 사자성어는 ‘유지사성(有志事成)’

완주군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군정 운영 사자성어로 ‘유지사성(有志事成)’을 선정했다. 유지사성은 ‘뜻이 있으면 이뤄진다’, ‘무엇인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목표를 두고 꾸준히 노력하면 마침내 그 뜻대로 이루어낸다’는 뜻을 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에도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 슬로건을 이어가고 있다”며 “내년에도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 대도약’ 실현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들이 강한 의지와 힘을 모아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완주군의 새해 사자성어는 2016년 집사광익(集思廣益), 2017년 광휘일신(光輝日新), 2018년 동심동덕(同心同德)이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