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하이트진로 전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실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공장장 신민철)은 24일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신민철 공장장은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노동조합과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헌혈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하이트진로의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생명나눔, 사랑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전라북도혈액원과 2015년 1월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매년 전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지난 11월에는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 소외된 이웃에게 3000포기의 김치를 전달했고, 12월 들어서는 전북소방본부와 함께한 ‘겨울나기 안전캠페인’을 통해 소화기 및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을 기증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