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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고창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 상하농원 임채문 대표, 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농생명 분과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향후 5년(2019~2023년)을 내다보고 고창군의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특성과 잠재력, 주변여건 변화에 따른 영향분석 등을 통한 중장기 농업·농촌 발전의 기본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선 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의 방향 수립을 위한 요구와 개선사항 등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들은 청정 고창의 우수 농특산품을 제품화한 홍보·마케팅 활성화와 미래농업을 준비하기 위한 품종육성·발전 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창군 농업 발전 전략 등을 제안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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