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온정의 손길 줄이어

고창군 고수면 고수누구나학교후원회(회장 송기수)가 207만9000원,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이 2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7일 고수면에 기탁했다.

고수면이장단협의회도 고수면사무소를 찾아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고수청장년회의소 박래을 회장도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정서진 고수면장은 “나눔과 봉사, 기부 천국 고창군이 되고, 주민 모두가 촘촘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