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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아산병원 서재석 병원장 취임

정읍아산병원 서재석(55) 병원장은 “2019년에는 응급의료센터 개설, 전산시스템 개발과 병원인증평가 준비, 표준의료기관으로서 역할 제고 및 병원 근무환경 변화에 직원 모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소통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하도록 하겠다”면서 “저소득층 의료비지원사업, 의료장비도입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병원장은 전주 신흥고,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북대병원 전공의, 정읍아산병원 진료부장, 응급실장, 인공신장실장, 내과1과장을 거쳐 이달 2일 제10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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