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중소벤처부 연구기반활용사업 선정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전경.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전경.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유기상 군수)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연구기반활용사업’에 전국 99개 운영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연구기반활용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고가 첨단 연구·생산 장비의 공동 활용을 통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비 이용료의 최대 70%(업체당 500만원 한도)까지 바우처(쿠폰)로 정부에서 지원한다.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는 동결건조, 파우치, 농축액 등의 최첨단 시험생산 장비를 갖추고 지역 중소업체의 시험생산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사업기간은 2019년 말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부터 연구기반공유시스템(https:// rss.auri.go.kr)에서 상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560-5121)로 문의하면 된다.

유기상 이사장은 “관내 농식품업체와 농특산물의 제품 가공을 원하는 지역민들이 새로운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생산하고, 상품의 다양화를 추진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