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에 지난 25일 취임한 김경진(55) 지사장은 “급변하는 농정에 맞추어 농업·농촌을 단순한 생산영역만이 아닌 생활공간과 복지공간으로서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정읍 출신으로 1991년 입사하여 본사 농지규모화사업처, 농지은행처, 전북지역본부,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분양마케팅부장, 토지개발사업단 토지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