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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 환경관리,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김동헌·이기동·이남숙·이윤자 의원 5분 발언
5060 신중년 세대 위한 정책 필요
전주 정신 대표할 역사인물 발굴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 증원 등 제안

27일 열린 전주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4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정책 제안을 했다.

 

△김동헌 의원(삼천1·2·3)=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기간이 한정돼 기간을 늘리려면 참여자 인건비를 나눠야 하는 실정이다. 공공시설물을 관리하는 해당 부서에서 예산을 일부 편성하고, 이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 위탁해야 한다.

△이기동 의원(중앙, 완산, 중화산1·2)=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5060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경력은 우리에게 중요한 자산이 된다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정부의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 구축 방안과 일자리 확충 정책의 적절한 분석 및 계획이 필요하다.

△이남숙 의원(동서·서서학, 평화1·2)= 전주 정신을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 인물을 널리 알려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전주의 정신인 ‘꽃심’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친숙한 장소를 활용한 홍보전략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상품 개발도 이뤄져야 한다.

△이윤자 의원(비례)= 전주시 치매정책이 지금보다 더욱 선진적인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치매안심센터가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증원하고,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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