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목공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숲·나무와 교감할 수 있는 목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한 달 동안 고산자연휴양림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숲속행복찾기 ‘파랑새는 있다’ 주제의 목공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트리협동조합(대표 장두열)’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정서치유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며, 작년에 이어 두번째다.

아동들은 숲과 나무와의 교감을 이루고, 숲속에서 얻은 재료를 활용한 공예수업을 통해 자연물수집박스를 만들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예정이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꿈나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본인의 잠재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