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상관면 사회복귀시설 한사랑, 사진전시회

완주군 상관면 사회복귀시설 한사랑(원장 김승재)이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겠다며 사진전시회를 열었다.

한사랑 내 공동체인 ‘아이리스’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 라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연 것. 아이리스는 한사랑 회원들이 만든 문화공동체로 이들은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고 있다. 회원들의 일상생활 뿐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관람객들 이목을 끌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이번 사진전이 지역사회에서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