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한마음 봉사회 발대식

완주 한마음봉사회(회장 소원섭)가 7일 완주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성일 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재능기부에 나선 봉사 회원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소원섭 회장은 “회원 80여 명이 지역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자원봉사센터 문을 두드렸다”며 “지역의 여러 분야 직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회원 각자의 재능도 다양하다. 전기 안전 점검, 마을 방역 지원, 어르신 돋보기 맞춤, 이·미용, 마을 환경정화, 가정 수도 수리, 보일러 수리, 어르신 치매 타파 음악 교실 등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을 맞춤형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 회장은 또 “지역의 어려운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우와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정성을 담은 후원 활동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