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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완주 한달살기’ 참여 예술인 모집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에서 ‘완주 한달살기’마을형 레지던시 참여 예술인을 오는 6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완주 지역 외 문화예술인 또는 단체이며, 개인간 그룹 참여도 가능하다.

레지던시 운영 기간은 6월 17일부터 11월말까지로, 지원 신청시 희망기간을 참여 예술인이 정할 수 있다.

입주 장소는 소양면 신교리 율곡마을과 화산면 화평리 수락마을이다. 사업운영은 각 마을의 주민들과 손잡고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문화창작공간 달빛품’과 ‘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 깔깔깔’이 함께한다.

레지던시 참여 예술인에게는 월 3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레지던시 기간내 입주 마을 주민 문화예술활동 참여시 별도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완주의 자연과 마을, 사람이 전하는 예술적 영감 ‘완주한달살기’참여 예술인 모집의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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