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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금속보석 판매업체 수출 지원 나서

익산시가 지역 귀금속보석 판매업체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4일 익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귀금속보석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관련 지원 정보를 공유·제공하기 위한 (사)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 주관 ‘수출 붐업(Boom-up) 방방곡곡 지원단’ 행사를 개최했다.

아카데미툴&다빛주얼리, ㈜익산체인 등 지역 귀금속보석 판매업체와 수출 초보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한국무역협회 수출지원사업 설명(KITA 120% 활용하기), 수출 초보기업 성공사례 특강, 수출 컨설팅 및 무역협회 지원서비스 현장신청(수출보험가입,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무역기금융자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행사 참가업체들은 이날 무역전문 컨설턴트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그동안의 해외수출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하면서 높은 호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빛주얼리 최형석 대표는 “그간 해외 수출에 대한 정보가 없어 막연했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출에 관한 기초를 나름 튼튼히 다질수 있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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