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누에 포트락(樂)’ 행사

6월 마지막 수요일인 지난 26일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캠핑 라운지에서 문화행사 ‘누에 포트락(樂)’이 열렸다.

점심식사와 곁들여 진행된 이날 포트락에는 젊은 성악가들이 재해석한 클래식 음악 무대가 펼쳐졌다. 재즈피아니스트 오은하 듀오는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이문세의 ‘빗속에서’ 등 추억의 노래를 재즈로 편곡했고, 남성중창단 쁘렌데레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렀다.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8월 28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는 명화 속에 감춰진 은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29금 명화이야기’ 작가토크가 예정되어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