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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19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 받아

정읍시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2019 정읍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시는 정읍의 명예를 대내·외에 알리고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시정발전에 헌신ㆍ봉사한 시민과 출향인사 등을 정읍시민의 장 수상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시상 분야는 △문화장 △새마을장 △산업장 △공익장 △체육장 △애향장 △효열장 △명예시민의 장등 8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은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하고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자이다. 단, 애향장과 명예시민의 장은 주소 요건에서 제외된다.

추천 자격은 시 단위 각 기관장과 해당 분야의 사회단체장, 읍·면·동장, 학교장, 기업체 대표, 향우회장과 과·소장이다. 시청 총무과와 해당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자들에 대한 현지 사실조사와 정읍시민의 장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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