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신축 위한 주민 설명회 열어

고창군이 지난 26일 고창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시설’ 신축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선 관내 장애인단체장, 장애인 관련 기관 및 시설장과 일반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고창군이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 시설 신축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장애인들과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됐다.

고창군 ‘장애인 주간보호·직업재활 시설’은 고창읍 장애인복지관 옆 부지에 10억원(400㎡ 규모)의 예산을 들여 올해 안에 완공된다.

임채남 사회복지과장은 “지금까지 다소 소외됐던 지역 장애인 복지분야의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아무런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