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3기 정규강좌 시작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관장 길미경)는 지난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 일정으로 3기 정규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문화예술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으로, 건강과 취미, 음악, 교육, 미술로 구분돼 운영된다.

길미경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통하여 주민들이 함께 서로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문화 교류하는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