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보건소, 충치 예방 위한 치아홈메우기 실시

익산시보건소(소장 한명란)가 초등학생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홈메우기 유지도 검사 및 불소도포를 실시한다.

이동진료버스 활용을 통해 지역 6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출장에 나설 계획이다

치아홈메우기는 음식물이 잘 빠지지 않는 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홈에 흐름성이 있는 레진을 메워주는 방법으로 60-90%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

그러나 영구적인 시술이 아니므로 탈락된 경우에는 재시술을 실시하는 목적으로 유지도 검사를 하며, 충치 예방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충치균에 저항성이 있는 불소도포를 병행 실시하게 된다.

보건사업과 윤양주 담당은 “이번 충치 예방 치아홈메우기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칫솔질의 중요성과 불소의 이해 등 구강보건교육도 병행 실시하여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며 “홈메우기와 불소도포 등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