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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아 사랑의 밥차 운영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는 5일 추석명절을 맞아 왕궁복지농원에서 사랑의 밥차 운영을 통해 250명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사랑의 밥차 봉사에는 자원봉사단체인 늘사랑봉사단과 일반자원봉사자 등 모두 20여명이 참여해 값진 구슬땀 흘리기에 나섰으며, 아울러 사랑의 밥차는 이날 왕궁면을 시작으로 19일 마동, 26일 어양동 지역을 순회하며 계속 이어질 계획이다.

엄양섭 이사장은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준 여러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IBK기업은행은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2013년부터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전국 30개 자원봉사센터에게 사랑의 밥차 를 기증하고 연간 운영비 지원에 나서고 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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