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애향운동본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안재식)가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고창농협 하나로마트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애향운동본부 임원과 읍면 애향지회장 등은 각 읍면에서 추천한 학생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게 450만원 상당의 고창쌀 75포대(500㎏)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는 해마다 불우이웃돕기와 자랑스런 고창인 애향대상 선정, 고창인재 장학금 수여 등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안재식 애향운동본부장은 “이웃사랑의 실천을 통해 참여와 나눔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고창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