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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행안부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익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사전정보공표,원문정보공개,정보공개 청구처리,고객관리 등 4개 분야 8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이뤄진 이번 평가를 통해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두게 됐다.

특히 고객관리 분야인 고객 수요분석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아 의미를 더 했고, 나아가 기관 유형별 종합평가에서는 전국 시(市) 단위 평균점수인 77.5점보다 무려 10점 이상 높은 87.7점을 얻어 도내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시가 시민의 알 권리와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얼마나 노력해 왔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양경진 행정지원과장은 “적극 행정과 신뢰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이번 익산시의 성과는 전 직원이 협력하여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뤄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 운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더욱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종합평가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기업 등 총 577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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