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확대

연간 신규 지원 금액 100억 원 증대

익산시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을 기존보다 100억원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의 연간 신규 지원 금액을 기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100억 원 증대해 보다 많은 기업이 사업의 수혜를 입도록 했다.

특히 기업 당 최대 2억원에 해당하는 융자금의 상환 조건을 2년거치 일시상환에서 2년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으로 변경해 기업 자금 운용여건을 개선했다.

조창구 시 경제관광국장은 “융자지원사업의 확대로 지역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의한 경영 안정화가 기대된다”며 “신규 기업지원 사업 발굴은 물론 기존 기업지원 사업도 기업 친화적인 방향으로 개선해 보다 실질적인 기업지원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