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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재 야행(夜行), 내달 4일 백제왕궁에서 개최

익산문화재 ‘야행(夜行)’이 내달 4일부터 이틀간 익산시 왕궁리 백제왕궁 일원에서 개최된다.

17일 익산시 조창구 경제관광국장은 지난 4월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1차 야행(夜行)에 이어 2차 행사를 내달 4일부터 양일간 백제왕궁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야행은 순환버스 주요노선을 호가대 운영하고 공설운동장과 서동공원 등 거점정류장을 설치,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해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인기프로그램은 체험 재료를 추가 구입해 많은 관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 국장은 “안전한 행사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와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에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며 “가을 야행은 결실의 계절답게 풍성하게 익은 과일과 황금빛 들판을 배경으로 백제왕궁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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