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구이면 의용소방대, 태풍 피해 복구

차량 통행 방해물 제거 등

완주군 구이면 의용소방대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복구를 도왔다.

구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구이면 망산2길 26번지 마을 안길에 빗물이 넘쳐 흐르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를 이용해 배수작업을 실시, 마을 침수 피해를 막았다.

또한 반월마을 입구와 인근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통행에 지장을 주자 전기톱을 이용해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고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진영 구이면의용소방대장은 “태풍 규모에 비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