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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개회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28일 제220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다음달 8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 보고·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31건을 심의·의결한다.

의원발의 조례는 6건으로 한상욱·오임선 의원이 ‘익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안’, 김경진 의원이 ‘익산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경호 의원이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익산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안’, 이순주 의원이 ‘익산시 1인가구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 한상욱 의원이 ‘익산시 동물보호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진규 의원이 ‘익산시 출산장려 정책’, 강경숙 의원이 ‘하수관거 노후화로 인한 씽크홀 해결방안’, 박종대 의원이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관리용 CCTV 설치’, 유재동 의원이 ‘익산시 환경문제 시민과 함께 해결방안 모색 필요’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조규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은 내년도 추진계획에 반영하는 등 시정추진에 있어 명확한 발전방향 제시로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들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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