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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한우협동조합, 다음달 5일까지 한우 할인행사

전국 한우먹는날 기념 행사
완주 고산 본점과 경기 화성점에서

11월 1일 전 국민 한우먹는 날을 맞아 ‘고산미(味)소’ 브랜드로 유명한 완주한우협동조합이 대대적인 한우 할인 판매에 나섰다.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은 30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7일 동안을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 기념 할인판매 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완주군 고산면 남봉로 본점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삼천병마로의 화성점 등 2곳에서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1등급 등심은 100g 기준 6800원에 누구나 싸게 살 수 있고, 1등급 국거리와 불고기는 같은 기준으로 3000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한우 사골과 소머리는 두 개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2+1 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 첫날인 30일부터 완주군 고산면 본점에는 할인행사 소식을 듣고 몰려든 소비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조영호 이사장은 “매년 11월 1일은 전국한우협회중앙회가 전 국민 한우 먹는 날로 정하고 있으며, 고산미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품질 좋은 한우를 싸게 공급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완주군의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기탁 등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도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해 왔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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