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임실군 임실읍에 소재한 이도건축사 김종수(58) 대표가 13일 심민 군수를 방문하고 인재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김대표는 지난해도 3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평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에 재능기부 등 사회봉사를 펼쳐왔다.
김 대표는 “우수학생들이 장학혜택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장학금 기탁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