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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희망나눔 성금 이어져

대한예수교장로회 정읍중앙교회(담임목사 박종식)는 지난 17일 시기동 주민센터(동장 방상수)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시기동주민센터에는 화양청정 계곡농장(대표 조성남)에서 100만원, 의료법인 성은의료재단 정읍 참조은병원(이사장 배장환)30만원, 시기동 청년회(회장 공태웅)에서 30만원을 전달했다.

정읍한빛교회(장로 김덕길)는 19일 정읍시에 희망 나눔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정읍시 영원면 장재리 백양마을 이장 김해중씨가 영원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호근)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20kg) 100포를 기탁했다.

또 영원면 소재 선혜청전통한과(대표 노정호)도 지역 내 경로당 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전통한과 60박스(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읍시 고부면 청년회(회장 이동석)도 고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환성)에 지역 면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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