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은행, 남원시에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20일 전북은행이 김, 라면, 설탕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150개를 남원시에 기탁했다.
20일 전북은행이 김, 라면, 설탕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150개를 남원시에 기탁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은행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남원시에 생필품을 맡겼다.

20일 남원시에 따르면 최근 전북은행은 김, 라면, 설탕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꾸러미 150개(375만원 상당)를 시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전북은행은 이번에도 남원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태영 남원부시장은 기탁식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손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