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솜리한마음회, 아동양육시설 ‘기독삼애원’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금 200만원 전달

익산 솜리한마음회(회장 양기천)은 지난 22일 익산시 신흥동 소재 아동양육시설 ‘기독삼애원’을 방문해 설명절 사랑나눔 후원금200만원을 쾌척했다.

양기천 회장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아동들의 밝은 내일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회원 30명 모두의 마음과 뜻을 한데 모아 후원금 기탁에 나서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사랑나눔의 정신 실천을 위해 매월 아동들의 문화체험, 인성교육, 인재양성 등 보다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솜리한마음회는 지난 3년전 ‘행복나눔’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설립해 불우이웃돕기 및 저소득층 아동후원 등 매년 활발한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