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 소장전

세계서예비엔날레 소장전 모습.
세계서예비엔날레 소장전 모습.

세계서예비엔날레 소장전이 지난 11일부터 완주군 삼례에 위치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1층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한 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 기간에는 부대행사로 완주 출신인 현봉 최수일 선생의 작품을 활용한 탁본체험이 상시 진행 된다.

향토예술회관 측은 “전북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모두 39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세계적 수준의 서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