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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드림스타트, 영유아 양육물품 지원 받아

완주군드림스타트는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진행하는 ‘365베이비케어키트’에 대상 가정 1명이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365베이비케어키트’는 미혼한부모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동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응원 캠페인이다.

양육에 필요한 필수품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개인위생용품으로 구성된 170만원 상당의 키트를 6개월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해 다문화가족지원,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네팔의 해외빈곤 아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제공하는 종합사회복지기관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물품 지원은 수혜를 받은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 완주군에서도 미혼한부모아동양육가구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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