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위해 2030년까지 4005억 투입

김제시가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4005억 원을 투입한다.

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태풍·호우·강풍·대설·가뭄 등 자연재해 특성, 피해발생 원인, 재해위험도, 저감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앞서 시는 사전조사를 통해 예비후보지 680곳 중 주민 수혜도와 효율성, 실현 가능성 등을 분석하고 위험·관리지구 157곳을 선정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일 시민 공청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다. 도출된 의견은 시의회 의원간담회와 전북도 협의를 거쳐 행안부 승인을 받아 중기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연재해저감 사업은 국·도비가 확보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용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