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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혁신동, 공유우산 서비스 추진

공공기관과 함께 성공적인 지역 상생사업으로 정착
작년부터 공공기관·학교 등 29개소에 2500개 배포

전주시 덕진구 혁신동이 전북혁신도시에 입주해 있는 공공기관과 함께 ‘혁신우산 나눔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유우산서비스 ‘혁신우산 사업’은 갑작스런 기상변화로 비나 눈이 올 경우 혁신도시 내 주민과 공공기관이 함께 우산을 나눠 사용하는 나눔 사업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등이 지역상생 및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사회공헌기금 1,800만원을 출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형찬 혁신동장은 “올해로 2년째 맞이하는 ‘혁신우산’ 사업은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지역 상생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2년에 걸쳐 관내 공공기관, 학교 그리고 공동주택 등 29개소에 2,500개를 배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김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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