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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다함께 돌봄센터 5호 위탁기관에 ‘청소년열매나눔공동체’ 선정

익산시 다함께 돌봄센터 5호의 위탁기관으로 비영리 민간단체 ‘청소년열매나눔공동체(대표 최광동)’가 선정됐다.

시는 18일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돌입할 다함께 돌봄센터 5호의 위탁기관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은 기획행정국장, 복지국장 등 내부위원과 시의원, 전문가가 포함된 외부위원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됐다.

다함께 돌봄센터 5호는 영등동 이리마한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건물 1층에 설치될 예정이며 리모델링 후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청소년열매나눔공동체는 오는 10월부터 5년간 센터 운영에 나서게 된다.

김병재 복지국장은 “맞벌이 가정을 포함한 초등아동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돌봄센터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등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보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2018년 다함께 돌봄센터 1호(육아종합지원센터 내)를 시작으로 지난해에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현재 3호까지 운영하고 있으며(2호 어양공원 맞은편, 3호 북부시장 사거리) 올해 하반기에는 2개소(4호 모현이편한세상 아파트 내, 5호 영등동 마한초 정문앞)를 추가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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