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식품연구원, 범죄피해자 가정에 쌀 전달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이 지난 3일 완주경찰서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와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범죄피해자 가정(10가구)을 위해 쌀 200㎏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김선대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완주경찰서와 함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운 완주경찰서장은 “요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작은 관심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한국식품연구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