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경찰서, 추석 명절 택배물품 도난 예방 활동

임실경찰서(서장 이인영)는 15일부터 추석절 택배 물품 증가에 따라 도난예방을 위한 선제적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임실경찰은 이날 CJ택배 등 8개 업체를 대상으로 비대면 배달할 경우 도난 우려를 제기 자세한 안내 등을 고지햇다.

이를 통해 수령자에 문자나 전화로 물품을 직접 수령토록 하고 아파트 등은 경비실을 활용해 전달할 것을 홍보했다.

이인영 서장은“안전한 사회조성에는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며“지속적인 범죄예방 환경개선과 탄력순찰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