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동충동, 경로당 ‘화장실 미끄럼방지매트’ 설치

남원시 동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금숙, 안대희)는 동충동 맞춤형 복지팀과 공동으로 지난 8일과 9일 지역 내 경로당 7곳을 대상으로 ‘화장실 미끄럼방지매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남원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 등 일상생활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매트를 지원 받은 김말례 동충동 8통 경로당 회장은 “미끄러질까봐 늘 걱정이고 조심스러웠는데 이렇게 지원해줘서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금숙 동충동장은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 안전성 등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협조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동충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