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유소년 야구단,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3위

정읍 유소년 야구단
정읍 유소년 야구단

정읍 유소년야구단 꿈나무 저학년팀(초1년~5년)이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야구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정읍시체육회(회장 강광)에 따르면 지난7일부터 13일까지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80개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뽑냈다.

정읍 유소년야구단은 유소년 고학년팀(초5년 ~ 중1년)과 꿈나무 저학년팀 (초1년 ~ 초5년) 2팀이 출전했다.

고학년 팀은 8강까지 진출했으며 꿈나무 저학년팀은 4강전에서 충남 논산팀과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석패하여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강광 회장은 대회장을 방문하여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학부모들과 응원하며 선수들을 성원했다.

한편 정읍 유소년야구단은 야구를 좋아하는 정읍 관내 초~중학생으로 구성되어 학부모(학부모회장 김현철, 정읍자동차유리 대표)들의 자비로 송종선 야구감독(전 일본프로팀 선수), 김선일 코치(전 현대프로팀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토,일 휴일날만 모여 연습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민주당 267명 출마 ‘일당 독점’ 재확인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