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행복사회’, 전주 옴서감서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전주 ‘행복사회’(대표 오정화)가 12일 전주 옴서감서작은도서관에 <안녕! 소리바다> , <책에게 말을 걸다> 등 양서 130여 권을 기증했다.

오정화 행복사회 대표는 “독서는 내면의 잠재능력을 끌어내는 마중물과 같다. 전주시민과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상과 독서토론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 기증했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와 독서토론, 글쓰기, 책쓰기 등 양질의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배성기 옴서감서작은도서관 이사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주시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작은도서관이 되겠다”고 했다.

‘행복사회’는 앞서 전주지역 노인복지센터의 작은도서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어린이 공부방에 도서를 기증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 선거자금·건설 유착 의혹 확산...시민사회 “이 전 국장 구속 수사하라”

사람들“함께여서 행복이 두 배”…부부의 날, 전북에서 꿈 키우는 베트남 의사 부부

사회일반5·18 날 ‘탱크데이’ 홍보한 스타벅스…대학가 발길 끊겼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