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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농협, 총자산 1조원 돌파하며 우수 선도농협으로 우뚝

김병옥 조합장
김병옥 조합장

익산농협이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우수 선도농협으로 우뚝섰다.

익산농협(조합장 김병옥)에 따르면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혼연일체 열정으로 지난 10월말을 기준해 자산 총액 1조127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1972년 설립돼 49년여 만에 맞는 쾌거다.

특히 익산농협은 지난 2015년 김병옥 조합장이 취임한 이후 급성장을 거듭했다.

취임 당시의 예수금 6323억원, 대출금 3984억 원, 예대비율 63%에서 지난 10월말 기준 예수금 8910억원, 대출금 7335억원, 예대비율 82.3%로 크게 성장하면서 예수금 1조원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김병옥 조합장은 “자산 1조원 시대를 맞아 한단계 더 도약하는 익산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에 도전 하겠다”면서 “ 대체작물 육성, 가공사업 확대, 다양한 보조사업 실시 등 조합원의 실질적 소득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농협은 본점과 13개 지점, 하나로마트 3개, 미곡종합처리장, 주유소,떡 방앗간, 농기계수리센타 등의 운영을 통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농협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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