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올해 준공 예정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소양면 황운리를 중심지로 추진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 시행계획 수립을 시작해 2020년 하반기부터 공사를 착공했다.

(구)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해 교육문화지원센터로, 주민자치센터를 커뮤니티 복지센터로 리모델링하며 안전한 거리조성, 도시계획도로(소양 소로 3-6호선), 간판정비, 소양 산책로 조성 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교육문화지원센터 리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다. 간판정비는 19개소 완료했으며, 산책로(데크)를 일부 완료하고, 주민위원회를 통해 보완사항을 수립해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맞춤형 프로그램 교육, 문화교류 이벤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개발 컨설팅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