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예술의전당에 스마트가든 설치

군산시는 군산예술의전당 실내 유휴공간에 ‘스마트가든’을 시범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가든’은 실내에서 잘 자라는 정화식물을 심고 관수 시스템과 조명제어를 자동화해 실내의 온도·습도·미세먼지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이다.

군산예술의전당에 설치한 시설형태는 벽면형으로,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실내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호야·테이블야자·떡갈고무나무 등 5종 640본을 식재했다.

스마트 가든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긴장완화·심신안정·공기정화·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시설·병원·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녹색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