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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4년 연속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잘 하는 우수병원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 제6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획득

익산병원(병원장 신상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한 ‘제6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함으로써 4년 연속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만40세 이상 환자에게 치료를 실시한 전국 6400여 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 지표는 폐 기능 검사 시행률,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환자 비율,지속 방문 환자 비율 등으로 익산병원은 종합점수 90.6점을 획득해 1등급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

익산병원 호흡기내과 최인선 과장은 “이번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은 높은 치료 질적 수준을 다시한번 인정받은 결과로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보다 노력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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