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서, 피서지 청소년 선도 · 보호 캠페인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지난 6일 방학기간을 맞아 남원교육지원청과 함께 휴가철 피서지인 뱀사골 주변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크스 등 개인 위생용품을 나눠주며 여름철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범죄, 성폭력 예방 및 비행청소년 계도를 실시했다.

주변 관광지 및 업소에서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금지 등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도 펼쳤다.

이동민 서장은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계도활동으로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