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코로나19 방역정책 눈에 띄네

안전점검 캠페인, 외부유입 차단 위한 방역정책 펼쳐

진안군이 펼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정책이 눈길을 끈다.

9일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안전점검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진환자의 우리 지역으로의 유입을 차단하고, 진안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연장에 따른 군민들의 기본방역수칙 준수 당부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준수 △5인 이상 집합금지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관련된 홍보물 배부가 이어졌다.

또 코로나19의 외부 유입을 막기 위해 터미널 이용객들에 대한 방역 관리도 계속 된다. 희망일자리를 통해 고용한 인력과 공무원을 활용해 발열체크 인원을 배치하고 터미널을 통해 유입되는 인원에 대한 발열체크 및 안심콜과 수기 명부작성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