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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만나고, 인형극도 보고

완주군,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다채

완주군 중앙도서관이 9월 한달간 ‘어깨 펴기, 가슴 펴기, 책도 펴기’라는 슬로건 아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에는 유아 성교육 인형극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8일에는 키링 만들기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도서대출 권장행사를 9월7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다.

18일을 ‘두배로 대출DAY’로 지정해 대출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다양한 채색도구가 비치된 필사코너를 마련해 이용자가 자료실에서 자유로운 필사를 통해 즐겁게 독후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한다.

25일에는 <마이 0호팬> 의 저자, 아름 작가를 초청해 ‘웹툰작가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웹툰작가를 꿈꾸는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9월 한 달 간 완주 중앙도서관에서 대출한 이용자 중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한 최다 대출자 3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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