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지역대학·기관과 인구정책 실천협약 체결

군산시는 저출생·고령사회 대응과 지역 공동체 유대감 조성을 위해 1일 지역대학 및 기관과 인구정책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 인구정책 실천협약 ‘군산시 인구정책, 함께 해주소’는 ‘인구정책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실천협약을 맺은 4개 대학 및 기관은 군산대와 호원대, 군장대, 군산의료원이다.

시는 동참기관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문제 인식 공감 △군산시 인구정책 관련 사업 동참(홍보) 협조 △‘군산에 산다면, 군산에 주소를!’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실천협약 체결로 지방소멸 대응에 대해 지역이 함께 관심을 기울이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협약을 발판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인구정책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